[2011-01-31] 적과의 동침중?

하룻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 하루는 우리집 고양이 NO.1인 레이에게도... 자기보다 나이많은 구루미, 코코리에게도 마구 마구 들이댄다.

그러면서도 가끔은 저렇게 등을 맞대고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같은 방석에서 잠을 자는 걸 보면 그래도 가족이라는 건가? 하는 생각에 미소가 지어진다. ㅋㅋ

눈뜨면 화들짝 초스피드 펀치를 날릴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평화롭게 Slee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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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1] 메롱~

레이는 가끔 자기혀가 밖으로 나온줄도 모르고 한참을 그러고 돌아다닌다.


내가 혀를 손가락으로 만질때까지 계속~~ 메롱 상태 ㅋㅋ

자기혀인데 왜 모르는 것일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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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8] 말랑 말랑 쫀득 쫀득 분홍발바닥!!

아가때는 요렇게 보들보들 말랑말랑 분홍색이었던 발바닥이 이제는 컸다구 덜 말랑해지고 색도 어두워졌다.
발바닥 만지기보단 이제 발꼬락사이에 손가락 끼워넣기 삼매경?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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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8] 아침 컨디션은 어떠세요?

무척 추운 요즘이지만 아침마다 들어오는 햇살을 받으며 오늘 하루를 시작하시는 고양이님들...



잠이 모자란거야? 햇살에 눈도 못뜨는 하루


언제나 같은 표정의 구루미 굿모닝??


이것은 아침 파이트 자세??
이후 레이는 구루미의 펀치 반격에 깜짝 놀라 후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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